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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선생묘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와서 판중추부사 겸 판의금부사까지 이르렀다.
후에 선무공신 2등 영의정, 평성부원군에 추증되었다.

지정번호 : 안산시 향토유적 제5호
소재지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산9-2
시대 : 묘 - 선조34년 (1601) 신도비 - 1988년
규모 : 묘 역 - 500×180×740cm 신도비 - 15.8×74×26cm
약도보기

조선시대의 문신·서예가, 자는 성여(聖與), 호는 척재(齋), 본관은 평산(平山), 순미(順美)의 아들, 명종 19년(1564) 문과(文科)급제, 예조좌랑(禮曺佐郞) 등을 지내고 상례(喪禮)에 있어서 대상 (大祥)후의 입제(笠制)에 백립(百笠)을 통용하도록 하였다. 사신으로 명나라에 갔을 때 임진왜란 이 일어나자 구원병을 파견하도록 힘썼다. 귀국하여 동부승지(同副承旨)가 되고, 형조,병조,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후 판중추부사 겸 판의금부사(判中樞府事兼判義禁府事)에 이르렀다.
선무공신(宣武功臣) 2등과 영의정, 평성부원군(坪城府院君)에 추증, 시호는 충경(忠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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