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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언벽 선생묘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인조 22년 생원으로 문과에 급제 예조, 병조좌랑, 홍문관 교리들을 역임. 묘는 양상동에 있다.
지정번호 : 안산시 향토유적 제9호
소재지 :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 산7
시대 : 묘 - 효종3년 (1652) 묘갈 - 효종3년 (1652)
규모 : 봉분 - 172×540cm/묘갈 - 287×75×27cm/묘표 - 124×60×2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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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문신·자는 계홍(季弘), 본관은 나주(羅州), 관찰사 호선(好善)의 아들이며,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丁若鏞)의 5대 조부이다. 인조22년(1644) 생원(生員)으로 문과(文科)에 급제. 승문원정자(承文院正字)를 거쳐 박사(博士)를 지내고 예문관봉교겸 세자시강원설서 (藝文館奉敎兼世子侍講院設書) 성균관전적(成均館典籍) 예조, 병조좌랑(兵曹佐郞), 사헌부지 평(司憲府持平) 사간원헌납(司諫院獻納) 홍문관 교리(校理)등을 역임하였다. 헌납 때 왕자 징(徵)의 죄가 논의되자 이를 변호하여 무사케 하였다. 묘는 양상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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