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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전도
유원성이 부곡동에 있는 조상의 산소를 표기하기 위해 그린 그림으로 1920년대 부곡지방의 지형구조를 변모를 볼 수 있는 귀중한 작품이다.
지정번호 : 안산시 향토유적 제17호
소재지 : 안산시 단원구 성호로 131  (성호기념관)
시대 : 묘 - 일제강점기(1920)
규모 : 그림 - 76.2×133cm 족자 - 120×180cm

유원성(1851∼1945)이 부곡동 일대에 있는 조상들의 산소를 표기하기 위해 그린 것으로 그림크기 76.2×133cm, 족자크기 120×180cm로서 부곡지방의 지형산세 지명 등이 상세하게 세필로 기록되어 있어 1920년대 부곡지방의 지형구조가 어떻게 변모되고 있는가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유일하게 보관된 귀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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