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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등록자 등록일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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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우리 사회는 여성의 역할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성관련 정책도 다양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통계청에서는 1997년 이후 매년 여성주간*마다 부문별 여성의 모습을 조명하는「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을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 여성발전기본법 및 시행령(1996년 7월 1일 최초 시행)에 따르면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 1주간을 여성주간으로 지정 

 

◈「2013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은 여성가족부와 협력하여  작성한 결과이며, 특히 금년에는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과 떨어져 사는 여성’의 생활 및 의식 수준과 ‘여성의 안전’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제공하였습니다.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과 떨어져 사는 여성의 생활 및 의식 비교 

 

(배우자와 분거 사유) 배우자와 주된 분거 사유는 직장 72.3%, 가족간 불화 8.7% 건강상 이유 6.1%, 자녀교육 지원 6.1% 순임
(주관적 만족감) 주관적 만족감은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의 만족도(36.0%)가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30.1%)보다 만족도가 높게 나타남
(가족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생활과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는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41.1%, 43.0%)보다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52.9%, 60.3%)이 더 높아 
(결혼에 대한 견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

(47.6%)보다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60.0%)이 더 높아
(가사분담에 대한 견해) 가사분담을 「부인이 주로 하지만 남편도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53.8%)이 더 높고,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46.6%)이 더 높아
(스트레스 정도) 전반적인 생활과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 정도는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여성이 배우자와 함께 사는 여성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여성인구와 가구

 

(여성인구) 여성인구는 2,508만7천명으로 총인구의 50.0% 차지
- 여성인구 중 60세 이상 비중이 19.3%로 가장 높아
(여성가구주) 전체가구의 27.4%가 여성가구주

 

 

여성의 가정생활

 

(혼인과 이혼) 여성의 평균 초혼연령은 29.4세, 20년이상 함께한 부부의 이혼 비중은 꾸준한 증가세
(출생)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가장 높고, 30대와 40대 초반의 출산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 출생성비는 105.7로 정상 출생성비(103~107) 수준을 유지
(기대수명) 여성의 기대수명은 84.5년으로 남성보다 6.8년 더 높아

 

 

여성의 사회생활

 

 

(경제활동참가율)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49.9%로 남성보다 23.4%p 낮아
  - 여성의 연령별 경제활동참가율은 25~29세가 가장 높아
  - 대졸이상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보다 25.6%p 낮아

(취업자의 종사상지위) 여성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의 비중은 계속 증가, 남성에 비해 임시?일용직의 비율이 높아
(취업자 직업분포) 여성 취업자 중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의 비율이 가장 높아
(임금격차) 여성 임금은 남성 임금의 68.0% 수준
(육아휴직) 육아휴직 사용자는 여성이 6만2,281명, 남성이 1,790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
(맞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 비율은 43.5%, 40대 가구주의 맞벌이 비율이 가장 높아
(경력단절여성) 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여성 비율은 20.3%     
(사회보험 가입률) 여성 임금근로자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61.3%

 

 

여성의 사회적 지위

 

 

(대학진학률)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74.3%로 남학생보다 높아
(의료분야 진출) 여성 약사 비율 64%수준, 치과의사, 의사, 한의사는 꾸준히 증가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여성 국회의원 당선자는 15.7%, 지방의회의원 당선자는 20.3%로 증가 추세
(공무원) 일반직 4급 이상 국가공무원 중 여성 공무원의 비중은 7.3%

 

여성의 안전

 

(사회 안전) 전반적인 사회 안전에 대해 여성의 11.2%만이 안전하다고 응답

(강력범죄 피해자) 강력범죄(흉악) 피해자 10명 중 8명은 여성 피해자
(긴급전화 상담) 여성이 긴급전화(1366)를 이용한 상담건수는 총 22만3천건, 상담내용은 가정폭력이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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