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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1983, 제7회)

국내상 수상자 : 제7회 이상 문학상 수상자 (1983)
투명

서영은 (1943- )

제7회 이상 문학상 수상자는 서영은이다. 서씨는 1943년 강릉출생으로 1961년 강릉 사범대학을 졸업했다. 1968년 <사상계> 신인 작품모집 에서 입선하고,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단편 <나와 너>가 당선돼 데뷔했다.

한국문학, 문학사상 등의 문예지에서 오래 활동한 서씨는 1983년 단편 <먼 그대>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고, 1984년 작품집 황금 깃털을 발표했다.

1989년 자신을 되찾고 평화를 얻는 결말이 인상적인 장편 <그리운 것은 문이 되어>, 1991년 전체 4부로 구성된 수상집 <내 영혼의 빈들에서>, 그리고 1992년 암울했던 80년대 시대상황속 시인과 촌장 두 유형의 세상살기를 상징하는 <시인과 촌장>을 발표했다.

 

<제7회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표지

<시인과 촌장>표지

<타인의 우물>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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