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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상자_콘텐츠

은희경 (1995, 제1회)

국내상 수상자 :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자 (1995)
투명

은희경 (1959 - )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자는 은희경이다. 은씨는 전북 고창 출생으로 숙명여대 국문과와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이중주>가 당선되어 등단한 이래, "삶을 일체의 환상없이 똑바로 응시할 것"이라는 주제 의식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면서, '90년대 문단의 대형신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같은해인 1995년 장편 <새의 선물>로 제 1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수상하였고, 1996년 <빈처>로 제 20회 이상문학상 추천 우수작 (수상 후보)을 거쳐 1998년 <아내의 상자>로 제 22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1997년 발표된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와 <서른살의 강> (1996), <여자의 방 (1998)>등이 있는데, 특히 타인에게 말걸기에는 신춘문예 당선작이자 데뷰작인 이중주를 비롯하여, <먼지속의 나비>, <짐작과는 다른 일들>, <열쇠>, <특별하고도 위대한 연인>, <그녀의 세번째 남자> 등 9편의 중단편이 실려있다.

 

<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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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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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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