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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번역부문, 1990)

국내상 수상자 : 대한민국 문학상 번역부문 수상자 (1990)
투명


최윤 (1954- )

대한민국 문학상 번역부문 수상자는 최윤이다. 최씨는 서울 출생으로 서강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본명 "최무현"으로 <문학사회학>과 <한국문학과 기호학>을 펴낸 불문학자 대학교수이면서 이문열의 소설 <금시조>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불어로 번역한 번역 문학가이기도 하다.

최씨는 1988년 <문학과 사회> 여름호에서 소설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90년 대한민국 문학상 번역부문 수상자가 됐고, 1992년 <회색 눈사람>으로 23회 동인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1994년 <하나코는 없다>로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많이 쓰는 것 보다 덜 불만스러운 작품을 쓰는 것이 소원이라는 최씨는 문학은 센티멘털리즘으로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식으로든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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