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국내수상자_콘텐츠

최문희 (신인각본상, 1995, 제33회)

국내상 수상자 :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각본상 수상자 (1995)
투명


최문희 (1935- )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각본상 수상자는 최문희이다. 최씨는 경남 산청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까지 중·고교 교사생활을 했고 1984년부터 소설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1988년 단편 <돌무지>로 등단한 최씨는 영화 '코르셋'의 각본으로 1995년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각본상을 받았으며, 같은 작품으로 1996년 제17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소설 <율리시즈의 초상>으로 1995년 제4회 작가세계 문학상을, <서로가 침묵할 때>로 제2회 국민일보 문학상을 받았다.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