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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미 (기획상, 1992, 제30회)

국내상 수상자 : 제30회 대종상 기획상 수상자 (1992)
투명


김지미 (1940- )

1992년 제30회 대종상 기획상 수상자는 김지미이다. 김씨는 서울 출생으로 덕성여고를 졸업하고 1958년 '황혼열차'로 데뷔하였다.

'토지'로 제13회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제12회 파나마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육체의 약속'으로 제1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너의 이름은 여자'로 제15회 아시아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여자하숙생'으로 제16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제16회 아시아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4년 연속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되었다.

'길소뜸'으로 제2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씨는 제작자로 변신하여 '명자·아끼꼬·쏘냐'로 제30회 대종상 기획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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