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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양승숙 (장군, 2002)

한국 최초의 여성: 장군(2002)
투명


양승숙(1950- )

한국 최초의 여성 장군은 양승숙이다. 양씨는 1950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전남대의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간호장교를 지원하여 간호후보 29기로 1973년에 소위로 임관하였다.

1986년에 중령으로 진급하여, 국군 논산, 광주 병원 간호부장, 1군 사령부 간호관리장교 등을 역임하였다. 이어, 1994년 대령으로 진급하여,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거쳐 육군본부 간호병과장으로 일하였다.

여성 군인은 남성 중심의군 조직에서 역할과 지위를 제한 받았기 때문에 이번 여성장군 물망에 올랐던 전투병과 여군대령들이 군경력 때문에 중도 탈락하기도 하였다. 여군은 그동안 주로 비전투 분야에 배치되는 바람에 이들 여성장군 후보들도 장군 진급에 필수적인 연대장 등의 지휘관 경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

* 관련사이트 : 국군 간호사관학교

 

진급 신고 후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삼정도를 수여받는 양승숙 장군
제복을 입은 양승숙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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