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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정현숙 (전투기 관제사, 2001)

한국 최초의 여성: 전투기 관제사 (2001)
투명


정현숙

정현숙 (1975 - ) / 손화정 (1973 - )

한국 최초의 여성 전투기 관제사(방공무기통제사)는 정현숙과 손화정이다. 정씨는 1975년에 출생하여 숙명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손씨는 1973년에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였다. 이들은 사관후보생 105기로, 2001년 2월 공군 장교로 임관되었다.

임관 후 전투기와 지대공 미사일을 통제하는 방공작전 교육과정을 수료한 뒤, 한반도와 주변국 상공을 24시간 감시하는 중앙방공통제소(MCRC : Master Control and Reporting Center)에서 1일 4교대 근무를 하며 실습하는 등 총 20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2001년 7월 11일 수료식 후 곧바로 중앙방공통제소에서 본격적으로 전투기 관제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씨와 손씨는 남성에 비해 발음이 정확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정교함을 지니고 있어 남성보다 정보전달에서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관련사이트 : 대한민국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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