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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이현주 (해군 함정 승무원, 2001)

한국 최초의 여성: 해군 함정 승무원 (2001)
투명


이현주


정형랑

이현주 (1974 - ), 정형랑 (1974 - )

한국 최초로 해군 함정에 배치된 여성은 이현주와 정형랑이다. 이씨는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정씨는 영남대를 졸업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해군 함정에 배치된 것은 1945년 해군 창설이래 55년만에 처음이다. 이들은 2001년 7월 소위로 임관한 여군 학사장교 1기 20명 중 2명으로, 2001년 10월 18일 4,300ton급 잠수정 구조함인 청해진함에 배치됐다.

정보관과 행정관으로 각각 발령받은 이소위와 정소위는 임관 직후 남자장교와 동일하게 12주간에 걸쳐 유도탄전술, 대잠 및 대공전, 기뢰전, 상륙전 훈련 등 초등 군사반 교육을 받았다.

또한 2002년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일본 사세보항 인근에서 실시된 5개국 합동 잠수함 구조훈련에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참가했다.

* 관련사이트 : 대한민국해군 / 국방홍보원

 


청해진함에서 근무하는 정형랑(좌), 이현진 소위


청해진함에서 훈련하는 정형랑(좌), 이현주 소위

청해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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