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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자 (철도청 역장, 2001)

한국 최초의 여성: 철도청 역장 (2001)
투명

박영자 (1962 - )

한국 최초의 여성 철도역장은 박영자이다. 박씨는 충북 청원 출생으로 1980년 휘경여고를 졸업했다. 1899년 철도청이 창설된 이래로 102년 만에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경인선 부천역의 역장을 맡게 되었다.

1981년 총무처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뒤 철도청 청량리 기관차 사무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건국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본청 전자계산 사무소를 거쳐 1995년부터 본청 기획 예산과 에서 근무했다.

2001년 현재 철도청 내의 1천 3백 여명 중 5급이상 여성 사무관은 2명 있었으나 모두 행정고시 출신이었고, 9급 공무원에서 시작하여 5급까지 내부 승진한 사람은 박씨가 처음이다.

철도청에는 크게 운수직과 행정직으로 업무를 나눌수 있다. 현재 역장은 운수직 출신과 행정직 출신이 비슷한 비율로 맡고있다


* 관련사이트 : 철도청 / 청량리기관차 승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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