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최초의 여성_콘텐츠

민병옥 (성공회 부산교구 사제, 2001)

한국 최초의 여성: 성공회 부산교구 사제 (2001)
투명

민병옥 (1946- )

한국 최초의 여성 성공회 신부는 민병옥이다. 민씨는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1976년 성공회대의 전신인 성 미카엘 신학원에 입학, 최초의 여학생이 되었다.

남성의 우월적 지위를 인정해 온 교회에서 여성이 사제 지위에 오르는 것은 그동안 논란의 대상이었다. 성공회의 경우는 1862년이후부터 각국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여성 사제의 탄생은 1890년 영국인 코프 주교에 의해 성공회가 국내에 전파된지 111년만의 일이다.

성공회 부산교구 파송 전도사를 역임했고, 지난 1979년부터 부산교구 어머니 연합회 간사를 맡고 있다.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