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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국제 농구 심판, 2001)

한국 최초의 여성: 국제 농구 심판(2001)
투명

김자옥 (1976- )

한국 최초의 여성 국제 농구심판은 김자옥이다. 김씨는 1976년 출생, 초등학교 5학년때 농구를 시작하였고, 경기여고를 졸업하였다.

1996년 농구협회 시험을 통과해 2급 심판 자격을 얻었고, 2년 동안 꾸준히 경기경험을 쌓아 1998년에 1급 시험에 합격했다. 그후 농구협회 추천을 받아 2001년 2월 16일 부터 18일 까지 3일 동안 일본 동경에서 있었던 'ABC FIBA CLINIC'을 통과해 국제심판 자격증을 따냈다.

1991년 2월 코오롱에서 활동하던 중 어깨부상으로 6년간의 농구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일반 사무원으로 보직을 변경했다가, 1995년에 성남 제2초등 학교에 농구 코치로 부임해 지금까지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프로 농구 출범 이후부터 서울 잠실 경기에 경기통계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1996년 부터 대한농구협회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관련사이트 : 대한농구협회(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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