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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안향미 (야구선수, 2000)

한국 최초의 여성: 야구선수 (2000)
투명

안향미 (1981- )

한국 최초의 여성 야구선수는 안향미이다. 안씨는 경남 출신으로 1992년 서울 영동초등학교 5학년때 야구를 시작해 경원중, 덕수 정보산업고에서 1루수와 투수로 활약했다.

그녀는 남성과의 체력에의 한계에 부딪혀 고교 2학년때 1루수에서 투수로 전향했고, 유일한 여자 야구선수였기 때문에 특기생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진학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교육청에서 여학생 특기종목을 야구로 바꾸는 등의 노력을 거쳐 야구 선수의 길을 걸어갔다.

2000년 2월 고교 졸업후 소속팀 없이 혼자 운동했으나, 최근 미국 워터베리다이아몬즈팀이 스카우트 의사를 표명, 미국에서 제2의 야구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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