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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니나안 (테마파크 디자이너, 1990년대)

한국 최초의 여성: 테마파크 디자이너
투명

니나 안

한국 최초의 테마파크 디자이너는 니나 안이다. 안씨는 숙명여대에 입학했으나 집안 사정상 학업을 계속하지 못하고 1971년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되었다. 그 후 미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 후 워커사에 취직하여 일하면서 디자인의 실무를 배우고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디자인에 참여하였다.

여러 디자인 회사를 전전하던 안씨는 자신의 회사인 '디자인 알리앙스'를 창업하고 월 셔 중심가에 사무실을 오픈한다. 1993년 대전 엑스포 롯데관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하게 되고, 롯데월드 혜성특급을 비롯해 에버랜드, 현대 2000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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