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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현정윤 (프로게이머, 1999)

한국 최초의 여성: 프로게이머 (1999)
투명

현정윤 (1975- )

한국 최초의 여성 프로게이머는 현정윤이다. 현씨는 인덕전문대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하고 나레이터 모델일을 하던 중 스타크래프트를 배우면서 프로에 입문하게 되었다.

현씨는 프로게이머 김동구씨로부터 실력을 전수받으면서 하던일을 그만두고 1999년 6월 프로에 입문해 같은해 11월 28일 열린 제1회 여자 고수대회에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타크래프트에서 우승을 하면서 프로게이머가 됐다.

'Kerrigun[Na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현씨는 현재 난(NaN)길드 소속으로 스타크래프트의 저그(Zerg)를 주종목으로 사용하며 스타크래프트외에도 Sim-City 3000 C & C Tiberian Sun Rainbow 6 Beat Mania 등의 PC 게임과 아케이드, 비디오 게임을 즐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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