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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자외 14명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출범 (1998)
투명

 

신소자 (1976-) 외 14명

여성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이 출범하였다. 선수단으로는 세종대의 신소자(주장), 조은현, 최승숙, 한체대의 정배영. 이정연.황금화.김지은, 숙명여대의 김수연.박규명, 이화여대의 김은영, 경복여고의 박우명정화여고의 한애리, 의정부여고의 이영우, 혜성여고의 이주은, 이매중의 송인미 등 15명이다.

나가노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여자 아이스하키는 격렬한 보디체킹을 금지해 남자들보다 박진감은 떨어지지만 아기자기한 패스웍과 현란한 개인기로 빙판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종목이다.

아이스하키는 층이 두터운 남자보다 오히려 여자가 세계 정상권에 접근하기 쉬운 종목이다. "2006년 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어린 꿈나무를 계속 발굴해 가며 여자 대표팀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대한 아이스하키 연맹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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