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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정애, 황영숙 (철도청 부역장,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철도청 부역장 (1998)
투명


황영숙

박정애 (1961-), 황영숙 (1968-)

한국 최초의 여성 철도청 부역장은 박정애와 황영숙이다. 1899년 철도청이 창설된 이래 처음 탄생한 여성 부역장으로 1998년 3월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철도청 부역장 시험에 합격하였다.

부산철도청 소속의 박씨는 부산 동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나와 1979년 부산역 역무원으로 출발하여 구포·부전의 역무원을 거쳐 부산열차사무소 차장으로 근무해 왔다. 박씨는 현재 경부선 통일호, 무궁화호등 여객열차와 화물차의 차장으로 남성과 똑같은 조건에서 일하고 있다.

한편 서울철도청 소속의 황씨는 순천여자고등학교를 나와 1989년 수원역 역무원으로 출발하여 9·8급 철도원을 거치면서 1996년 일산선 개통과 함께 수서-대화선 차장으로 근무해 왔으며 현재 서울지방철도청 일산전동차사무소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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