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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맥도널드 LPGA 챔피언쉽 우승자,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우승자 (1998)
투명

박세리 (1977 ~ )

박세리는 국내 프로에 데뷔하기 전 이미 국내 아마대회에서 30차례나 연승하며 1인자의 명성을 쌓았다.
프로 데뷔 첫해인 96년에는 동일레나운컵 클레식을 필두로 4개 대회를 석권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미국에 진출한 후인 97년에도 2주 동안 국내에 머물며 제일모직 여자 오픈과 한화컵 서울 여자 오픈에 참가하여 두 대회를 모두 거머쥐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박씨는 1998년 5월 18일 오전 (한국시간 ) 미국 월밍턴 듀퐁 컨트리 클럽에서 1997년 10월 US 투어 프로테스트를 1위로 통과한지 7개월만에 미국 여자 프로 골프를 대표하는 4대 메이저 대회의 하나인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했다.

이는 세계 골프 역사를 새로 써야 할 만큼 놀랍고 획기적인 것이다. 남녀를 통틀어 동양인이 미국 프로 골프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며 최저 언더파 우승 기록과 함께 골프 신동 타이거 우즈의 기록을 경신하며 최연소 우승 기록 (20세 8개월 23일 )을 세웠기 때문이다. 미국 프로테스트를 막 통과한 신인으로서 그가 이룩한 쾌거는 세계 골프계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

박씨는 국내에서도 18세 6개월 12일에 프로에 발을 들여놓아 최연소 프로 입문 기록, 데뷔 4개월만에 96 동일레나운 대회 우승으로 프로 대회 최연소 우승의 기록도 갖고 있다.

 


경기장면1


경기장면 2

우승을 기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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