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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선영 (인터폴 요원,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인터폴 요원 (1998)
투명

 

박선영 (1972-)

최초의 여성 인터폴 요원은 박선영이다. 박씨는 1995년 경찰대학 졸업 후 동대문 외사계장을 거쳤으며, 고려대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검도 3단, 합기도 2단인 박 경위는 남자 못지 않은 담력과 무술 실력으로 범인과의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다.

또한 무술실력 못지않게 해외출장이나 외국 경찰과의 연락, 협조가 많아 필수적인 영어와 일어 등의 외국어 실력도 수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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