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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선숙 (청와대 부대변인,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청와대 부대변인 (1998)
투명

 

박선숙 (1959- )

한국 최초의 여성 청와대 부대변인은 박선숙이다. 박씨는 경기도 포천 출생으로 세종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이른바 학생 운동권 출신으로, 1984년 김근태 부총재가 이끌던 재야단체인 민청년에 가입한 것을 계기로 김부총재와 인연을 맺어 정치권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1998년 공보비서관으로 내정돼 최초의 여성 청와대 부대변인이 되었으며, 이외에도 최연소이자 최장수 여성 부대변인이란 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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