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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득희 (사이버 유료 작가,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사이버 유료 작가 (1998)
투명

박득희 (1971- )

한국 최초의 여성 사이버 유료 작가는 박득희이다. 박씨는 1995년 숙명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8년 하이텔 문학관 '이 달의 작가' 코너에서 <리드 미>를 연재하면서 사이버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원고료를 받고 연재하게 되었다.

졸업 후 대한항공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며 1995년 <이런 사랑을 원하십니까?>라는 소설을 연재한 것을 시작으로, <그래서 우리는 실연클럽으로 간다>, <오르가즘>, <고백>, <절대사랑> 등을 연재하였고 1999년 2월, 95년에 쓴 <이런 사랑을 원하십니까?>가 <그대,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현재도 하이텔 문학관 (go pcnovel)에 글을 연재하며, 인터넷 방송 www.nine4u.com에서 소설과 음악을 연결시킨 이야기들로 진행하는 방송 '소음속으로'의 DJ를 맡고 있다.

* 관련사이트 : 소음속으로

 



그대,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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