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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식 (미국 국제 발레 콩쿨 심사위원,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미국 국제 발레 콩쿨 심사위원 (1998)
투명

김혜식 (1942- )

한국 최초의 여성으로 미국 국제 발레 콩쿨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무용가는 김혜식이다. 김씨는 서울 출생으로 1964년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국립 발레단 수석 무용수가 됐다.

1966년 5.16 장학금과 동아일보 장학금으로 영국 로열 발레 스쿨에서 수학하고, 1969년 캐나다 몬트리올 발레단 프리마 발레리나 솔로이스트,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프리스노대 연극 무용과 교수로 활동했다.

1973년 미국 프레스노 시립 발레단 발레리나 "잠자는 미녀", "호두까기 인형" 공연 안무를 맡았고, 1982년과 1986년 미국 포타볼 댄스 투톱의 일본, 대만 등 순회 공연에 참가했다. 1992년 국립 발레단 단장, 1995년 한국 발레 교사 협회 자문위원과 체코 국립 프라하 발레단 종신 예술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현재 한국 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1996년 세계 무용 연맹 부회장직을 맡은 김씨는 제 1회 동아 무용 콩쿨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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