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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정후 (정유업계 엔지니어,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정유업계 엔지니어 (1998)
투명

 

김미영 (1973-) / 김정후 (1973-)

한국 최초의 정유업계 여성 엔지니어는 김미영, 김정후이다. 서울대 화학공학과 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한 이들은 LG칼텍스 정유 여천공장에 1월 대졸 공채로 입사하였다.
두사람은 670여명의 다른 남성 엔지니어들과 함께 3교대로 현장에 투입되 공장 가동상황을 점검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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