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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송자 (1급직 승진 공무원, 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중앙부처 여성공무원 1급 승진 (1998)
투명

 

김송자 (1940-)

최초의 중앙부처 여성공무원 1급으로 승진한 여성은 김송자이다. 김씨는1959년 경북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 법대를 거쳐 1969년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9년 총무처 인사국에 6급으로 채용되었으나, 여성노동문제를 직접 다루겠다는 뜻에서 6개월만에 노동부(당시 노동청)로 옮겼다.

보험징수과장 및 부녀소년과장, 부녀지도관 부이사관, 노동연수원 원장, 국립중앙직업안정소 소장, 노동보험국 국장, 근로여성정책관 국장, 근로여성국 국장등을 두루 거쳐 1998년 7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하였다.

상훈으로는 1979년 근정포장과 1987년 홍조근정훈장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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