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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순 (조달청 시설서기관, 1997)

한국 최초의 여성: 조달청 시설서기관 (1997)
투명

 

장경순 (1964 - )

한국 최초의 여성 시설서기관은 장경순이다. 장씨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22회 기술고시에 합격하였다.

1987년 조달청에서의 공직 생활을 시작으로 시설공사의 계약과 공사관리 분야에서만 10년간 근무해 온 베테랑으로, 특히 1994년 외무부 파견 근무 때 해외 공관의 설계와 신축업무를 총괄, 조달청의 공사관리 능력을 인정받도록 하는데 기여하기도 하였다.

1997년 10월 1일 조달청 시설국 기술 심사과의 시설서기관으로 승진, 발령받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한국 정부의 토목, 건축 분야의 시설서기관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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