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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하 (공인 아마추어 권투선수, 1997)

한국 최초의 여성: 공인 아마추어 권투선수 (1997)
투명

 

김순하 (1982-)

한국 최초의 여성 공인 아마추어 권투선수는 김순하이다. 김씨는 경기 평택 출생으로 1998년 3월 현재 평택시의 청담종고 3학년에 재학중이다.

김씨는 청담중 3학년때인 1995년 체력단련을 목적으로 시작한 이래, 청담중,고 복싱부 유종연 감독 밑에서 체계적인 복서 수업을 받고 있으며, 1m 72cm, 61k의 탄탄한 체격으로 앞으로 라이트급 선수로 활동할 계획이다.

여자권투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10여년 전부터 뿌리는 내리기 시작해 현재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국제 복싱 (AIBA)도 이같은 추세에 발맞추어 지난해말 여자 권투를 공식 도입한 뒤 각국 연맹에 권장해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한 아마복싱연맹이 1997년 7월 김씨의 선수등록 신청을 이의없이 받아들임으로써 이루어 졌지만, 보조장구의 착용이나 체급구분등의 경기규칙에 관한 세부조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공식대회는 열린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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