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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신태희 (1급 공무원, 1996)

한국 최초의 여성: 1급 공무원 (1996)
투명

신태희 (1938- )

한국 최초의 여성 1급 공무원은 신태희이다. 신씨는 1996년 1월 1급 공무원인 서울시 관리관의 여성 정책 보좌관으로 임명되었다.
신씨는 서울에서 출생하여 1955년 수도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1959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1964년에는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정 관리학을 공부 하였다.

신씨는 1969년 7월 서울시 부녀과, 부녀 사업관 사무관으로 근무하였으며 1989년 5월 서울 가정 복지국장 부이사관으로, 1992년 서울시 가정 복지국장 이사관을 역임하였으며 1997년 11월부터 1998년 3월까지 정무 2차관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1998년 <지방자치와 여성 홍익재 논문집>이 있으며 '녹조근정훈장'을 수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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