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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순양 (권투링 아나운서, 1996)

한국 최초의 여성: 권투 링 아나운서 (1996)
투명


박순양 (1970- )

한국 최초의 여성 권투 링 아나운서는 박순양이다. 박씨는 부천 전문대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했고, 1996년 한국권투위원회(KBC)가 모집한 링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하였다.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던 권투계에 1996년 12월 27일, <'96 프로권투 신인왕전>을 통해 데뷔하여, 선수와 경기결과 등을 매끄럽게 소개, 관중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재학시절 연극모임인 '걸작동아리'를 만들었으며, 1992년 졸업 후에는 인천 예랑극단과 서울 동방극단에서 활동하기도 하였고, 1995년 나레이터 공채 3기로 MBC에 입사하여 리포터로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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