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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숙영 (소년원장, 1996)

한국 최초의 여성: 소년원장 (1996)
투명


김숙영 (1938- )

한국 최초의 여성 소년원장은 김숙영이다. 김씨는 공주교육대학교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였다.

1960년 보도주사보(7급)로 소년원에서 처음 일하게 된 이후 안양소년원,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등을 거쳤다. 김씨는 1996년 1월1일 법무부에서 첫 여성 보도서기관으로 승진하게 되었고, 1996년 7월1일에는 제주소년원장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김씨는 안양소년원 등에서 근무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성교육교재>와 <집단상담프로그램>등의 다양한 교정프로그램과 인성지도기법을 연구, 개발하여 이를 비행청소년들의 교육과 선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씨는 또한 1985년에는 상담교사자격증까지 획득하여 상담전문가로서도 비행청소년의 선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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