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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핵사찰 요원, 1995)

한국 최초의 여성: 핵 사찰 요원 (1995)
투명


정미영 (1972- )

첫 여성 핵사찰 요원은 정미영이다. 정씨는 1995년 6월부터 국내 원자력 시설에 대한 핵물질 개량과 검증, 국제 원자력 기구인 IAEA의 사찰지원, 사찰 결과 보고서 작성과 분석 등 IAEA와 국가 사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 원자력 연구소의 원자력 통제기술센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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