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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이영애 (고등법원 부장판사, 1995)

한국 최초의 여성: 고등법원 부장판사 (1995)
투명


이영애 (1951- )

한국 최초의 고등법원 여성 부장판사는 이영애이다. 이씨는 1948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1967년 경기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영문과에 진학하였다가 2학년 때 법대로 전과하여 1971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1977년에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씨는 13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1978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1980년 서울형사 지방 법원 판사로 근무하였다. 1986년 대법원 재판 연구관, 1998년 특허법원 부장판소를 거쳐 1999년 10월 서울 고등법원 부장판사가 되었다.

1995년에는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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