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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강승희 (환경 사법 경찰관, 1995)

한국 최초의 여성: 환경 사법 경찰관 (1995)
투명


강승희 (1974- )

한국 최초의 여성 환경 사법 경찰관은 강승희이다. 강씨는 1995년 4월 환경경찰관으로 임명되어 한강 환경 관리청에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도단속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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