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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명자 (대한민국 과학기술 진흥상 대통령상, 1994)

한국 최초의 여성: 제27회 대한민국 과학기술상 진흥상 (대통령상) 수상자 (1994)
투명


김명자 (1944 - )

한국 최초의 여성 대한민국 과학기술상 진흥상 수상자는 김명자이다. 김씨는 1966년 서울대 문리대 화학과를 거쳐, 1971년 미국 버지니아대학 대학원에서 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1년 귀국 후 서울대 강사를 거쳐, 1974년 숙명여대 화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이과대학장을 역임했고, 1989년 일본 동경이과대학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85년 과학기술 유공자 표창을 받았고,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 과학기술 자문위원회의의 유일한 여성자문위원이고, 1992년부터 현재까지 유일한 여성위원으로 KBS 해설위원으로 맡고 있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상 최초의 여성위원장으로 편집자문 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성정책심의위원 (국무총리 위원장), 중앙교육심의위원, UNESCO 한국위원, 환경보전실무 대책위원, 한국과학사학회 부회장, 한국과총이사, 민족평통자문위원,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환경자문위원, 경실련 환경개발연구센터 이사 등을 맡아 과학기술, 교육, 환경, 여성, 시민운동 등 여러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1999년 6월 제7대 환경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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