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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혜완 (특허 심판관, 1993)

한국 최초의 여성: 특허심판관 (1993)
투명

 

김혜완 (1956- )

최초의 여성 특허심판관은 김혜완이다. 김씨는 1956년에 출생하여 1973년과 1975년에 서울대 약학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학교를 졸업한뒤 2년동안 원자력 연구소 기술연구원으로 있다가, 1978년부터 특허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1978년에 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특허청 약품화학심사관으로 일하기 시작하였으며, 특허심사업무를 시작한지 16년만인 1993년 10월 29일에 특허심판관이 되었는데, 여성이 특허심판관이 된 것은 특허청 역사상 44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녀는 원자력 연구소 기술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방사성 동위원소와 관련된 기초 의약품을 개발하기도 하였으며, 1984년 한미간에 특허논쟁을 빚었던 고혈압 치료제 <캡토프릴>에 관한 특허인정 등 유명분쟁을 처리하기도 하였다.

* 관련사이트 : 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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