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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검찰청 수사관, 1993)

한국 최초의 여성: 검찰청 수사관 (1993)
투명

김정옥 (1964-)

한국 최초의 여성 검찰청 수사관은 김정옥이다. 김씨는 전남 담양 출신으로 서울여상과 동국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에 합격, 대검 검찰사무관, 서울 지검 공안·강력부 및 서울 동부 지청 수사관등을 거쳐 특수부에 입성하였다.

김씨는 서울지검 강력부 시절 '형제파'등 유흥업소 갈취 폭력조직 소탕작전에 참여했고, 서부지청 재직중에는 고위 정치인 빙자 사기사건등을 인지해 수사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법무부는 2000년 3월 31일 서울지검 서부지청형사부 소속의 김정옥 수사관을 서울지검 특수부에 수사 1과에 발령, 여성관련범죄를 전담토록 하였다.

* 관련사이트 :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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