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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미국 방송계 앵커, 1991)

한국 최초의 여성: 미국 방송계 앵커 (1991)
투명

장현주 (1965-)

한국 최초의 여성 미국 방송계 앵커는 장현주 (Juju Chang)이다. 장씨는 1969년 샌프란시스코로 이민, 스탠퍼드 대학에서 정치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1987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ABC 계열사인 지방 방송사의 취재기자로 언론인으로서의 첫발을 디딘 후, ABC TV 전국을 연결하는 현지 리포터로 두각을 나타내 본사 뉴스룸의 주목을 받는 기자가 되었다.

한국계라는 배경으로 1988년 서울 올림픽에 파견되었고, 1991년 걸프전 때에는 종군기자로 활약했다. 1991년부터 1995년까지는 ABC 뉴스룸의 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뉴스를 기획하는 프로듀서 겸 기자로 활동하면서 'WORLD NEWS TONIGHT'의 스팟 뉴스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1996년부터는 백악관과 의회를 출입하면서 대통령 선거과정을 취재했고, TWA 여객기 추락사건 현장, 카리브해의 도미니카 공화국 허리케인 피해 현장 등을 취재하면서 ABC 뉴스룸의 저널리스트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현재 'WORLD THIS MORNING'과 'WORLD NEWS NOW'를 진행하고 있으며, 듀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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