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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전여옥 (언론계 해외 특파원, 1990)

한국 최초의 여성: 해외 특파원 (1990)
투명

전여옥 (1959)

한국 최초의 여성 해외 상주 특파원은 전여옥이다. 전씨는 1981년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KBS 9기 기자로 입사했다. 1994년까지 KBS 뉴스파노라마와 KBS 와이드 정보 700을 제작하고, 1990년에는 KBS 뉴스 700의 앵커로 활약했다. 1991년부터 마이TV 제작부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996년 KBS 라디오 생방송 오늘, 1997년 다큐 법정 추적을 진행했다.

저술활동도 활발히 하여 1994년 <일본은 없다 1>, 1995년 <일본은 없다 2>, <여성들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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