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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조경희 (정무 제2장관, 1988)

한국 최초의 여성: 정무 제2장관(1984)
투명

조경희 (1918- )

한국 최초의 여성 정무 제2장관은 조경희이다. 조씨는 최초의 여성 예총회장이자 예술의 전당 이사장이기도 하다. 조씨는 경기도 강화 출생으로 1938년 "측간단상"으로 등단했다. 이화여전 영문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에 입사,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41년 매일신보, 1945년 서울신문, 중앙일보 기자로 활동하여, 부산일보 문화부장과 잡지 "여성계"의 주간을 지냈다. 1959년 여기자 클럽회장, 1963년 펜클럽 중앙위원, 1971년 한국 수필가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1984년 예총회장, 1989년 예술의 전당 이사장을 거쳐 1994년 서울여대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음치의 자장가>, <웃음이 어울리는 시대>, 수필집 <우화>, <골목은 아침에 나보다 늦게 깬다>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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