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최초의 여성_콘텐츠

양유순 (항해사, 1988)

한국 최초의 여성: 항해사 (1988)
투명

 

양유순 (1960- )

한국 최초의 여성 항해사는 양유순이다. 양씨는 1988년 8월 30일, 해운 항만청이 발급한 소형 선박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 하였고, 통신사 자격증 보유자이기도 하다.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