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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강수연 (베니스 국제 영화제 수상자, 1987)

한국 최초의 여성: 베니스 국제영화제 수상자 (1987)
투명

강수연 (1966- )

한국 최초의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성 수상자는 강수연이다. 강씨는 동명여고를 졸업하고, 1971년부터 아역 탈렌트로 활동했으며, 1976년 이혁수 감독의 '핏줄'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1987년 제4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출품작 '씨받이'(임권택 감독)로 한국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으며,1989년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1985년 '고래사냥2', 1986년 '씨받이', 1987년 '감자', 1989년 '아제아제바라아제', 1990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1991년 '경마장 가는 길', 1995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997년 '블랙잭' 등에 출연하는 등 계속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의
한 장면
영화 '감자'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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