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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대우그룹 (대졸 여직원 공개채용, 1985)

한국 최초의 여성: 대졸 여직원 공개 채용 (1985)
투명


대우그룹

한국 최초의 여직원 공개 채용은 1986년 11월 대우그룹에서 이루어졌다. 대우인력관리위원회는 1986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원서접수를 하고, 1차 서류전형에 통과된 응시생들에게 10월 27일 필기시험을, 11월에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하였다.
당시 공채에서는 여성 대학 졸업자나 대학원 졸업자 및 경력자를 대상으로 인문계에 100명, 이공계에 100명으로 총 200명을 모집하였는데 모두 5천 3백 18명이 접수하여 2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그 당시 처우는 대졸 남자 초임이 320,000원이었던 반면, 대졸 여자 초임은 300,000원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근무시간은 일반직원과 동일하였고, 결혼 후에도 근무를 원할 경우 동일한 조건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명시가 있었다.

98명이 각 전공분야에 따라 발령을 받았고, 회사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회사 대우 기조실 자동차 조선 정밀 자동차부품 전자 증권 통신
인원 98 28 9 9 6 1 2 7 4 8
회사 경남 제철 캐리어 중공업 부산공장 H.M.S 동양투자 연구소 신성 세계물산
인원 2 1 4 7 2 1 1 1 1 1

* 관련자료: 사보 <대우가족> 대졸 여직원 공채 - 이런 일꾼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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