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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장도송 (은행지점장, 1984)

한국 최초의 여성: 은행 지점장 (1984)
투명


장도송 (1936- )

한국 최초의 여성 은행 지점장은 장도송이다. 장씨는 부산 출생으로, 1958년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에 동국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54년 조흥은행 부산 국제시장 예금 취급소에 입행한 이래, 1969년에 정식 승격시험을 통해 영업부 대리가 되었다. 1981년에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점포장을 발령 받아 청파동 예금취급소로 가게 되었고, 1984년 예금취급소가 지점으로 승격하게 되면서 한국여성으로는 최초로 여성지점장이 되어, 가장 입행서열이 빠른 기록을 세웠다.

1983년에 B.P.W (Business & Professional Women's Clubs) 한국연맹의 회장을 맡았고,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본부 부서장, 연수원장을 맡았다. 1993년 7월 2일에 퇴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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