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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피우진 (헬기조종사 ,1981)

한국 최초의 여성: 헬기 조종사 (1981)
투명

피우진 (1956-)

한국 최초의 헬기 여성 조종사는 피우진이다. 피씨는 충주여고를 졸업하고, 청주대 체육과를 졸업한 후 6개월동안 교편을 잡았다.

1979년 서울 여군 훈련소에서 6개월간 훈련을 마치고 소위로 임관해 본격적인 군무를 시작하였고, 2년후 헬리콥터 조종술을 배우게 되었다. 26주간의 힘든 훈련을 마치고, 당시 여군 3명이 지원하여 조종사가 되었으나 현역으로는 그녀 한사람만 남아있다.

첫 비행은 15년전인 1981년 12월이며, 지금까지 천시간의 비행기록을 가지고 있는 피씨의 임무는 조종사 관리와 작전, 군민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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