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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신정희 (필드하키 국제심판, 1981)

한국 최초의 여성: 필드하키 국제심판 (1981)
투명


신정희 (1955- )

한국 최초의 여성 필드하키 국제심판은 신정희이다. 신씨는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필드하키를 시작하여 당시 필드하키 명문인 평택여자종합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선수활동을 하였다. 1981년에 인천체육전문대학을, 1986년에는 경희대학교 체육과학대학을 졸업하였다.

1970년대 불모지에 가까웠던 우리 나라 필드하키계에서 땀방울을 아끼지 않는 선수로서 활동하였고, 1981년에는 여자로서 결코 쉽지 않은 필드하키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하였다. 심판이 된 후 신씨가 최초로 참석한 경기는 1981년 8월 아시아컵 대회였다.

그 후 1986년 국제심판을 은퇴한 이후에도 한국 체육계의 발전을 도모한 결과, 1988년 서울 올림픽 동안에는 필드하키 해설자로서 큰 활약을 하였고, 그 밖에도 여성체육학회 간사직과 한국 여성스포츠회의 필드하키 종목 이사직, 사무국장직을 역임하였다.

현재 대한하키협회 이사직과 아시아하키협회 이사직을 겸임하고 있으며, 경기기술임원(judge)이나 국제대회 부감독관(technical officer)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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