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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경임 (외무고시 합격자, 1978)

한국 최초의 여성: 외무고시 합격자 (1978)
투명


김경임 (1948 - )

한국 최초의 외무고시 여성 합격자는 김경임이다. 김씨는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미학과을 졸업하였고, 1978년 12회 외무고시에 합격하였다.

외무부 최초의 외무고시 출신 여성 직업 외교관으로 출발한 외교부내의 문화통이다. 2001년 3월에 외교통상부 역사상 최초의 여성 국장으로 임명되어 두 가지의 기록을 소유하게 되었다.

김씨는 문화 외교국장에 임명받기 전 문화 협력 2과장, 주 유네스코 참사관을 역임하였으며, 주 뉴욕 영사, 주 인도 참사관을 거쳐 주 벨기에 구주 연합 참사관으로 근무 했다.

* 관련사이트 :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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