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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찬숙 (뉴스 진행자, 1976)

한국 최초의 여성: 뉴스 진행자 (1976)
투명


박찬숙 (1945- )

한국 최초의 여성 뉴스 진행자는 박찬숙이다. 박씨는 1968년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KBS 공채 1기로 입사하여 1976년 여성 최초로 뉴스를 진행하였다.

1974년 하와이 한국일보지사 '라디오 한국'의 PD 및 MC로 활동하였고, 1976년에는 보도방송위원을 지냈으며, 1982년에는 EBS 교육방송에서도 활동하였다.

1992년 소설 <파꽃과 꼬리>로 동서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래, <울타리>,<환원>과 같은 단편 이외에도 1998년 소설집 <사막에서는 날개가 필요하다>와 <날개를 찾아서>를 출간하는 등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KBS 제1라디오 '안녕하셔요, 라디오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를 진행하여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시사 프로를 진행하는 첫 여성 앵커 이기도 하며, iTV의 '박찬숙의 터놓고 말합시다'를 진행하고 있다.

 
 
<1976년 여성 최초로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 <'라디오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의 대담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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