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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나정선 (농구코치, 1967)

한국 최초의 여성: 농구코치 (1967)
투명

나정선 (1941- )

한국 최초의 여성 농구코치는 나정선이다. 나씨는 서울 출생으로 1967년 동대문 여중에 첫 여성 농구코치로 부임하였다. 1968년 숙명여대 체육교육학과를 거쳐 1975년 동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2년 국민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4년 제4회 페루 세계 여자농구선수권대회와 1965년 제1회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선수로 참가하였다. 1967년 첫 여성 농구코치로 동대문 여중에 부임한 이래, 1972년에서 1974년까지 숙명여대 농구부 코치, 1969년에서 1972년까지 선일여중, 1974년에서 1982년까지 장충, 영동, 천호, 오류, 신암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활동하였다.

1985년에서 1997년까지 대한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위원, 1985년에서 1986년까지 고 이상백배 한, 일대학선발 농구경기대회 코치, 1987년 제14회 하계유니버시아드 유고자그레이브 여자농구감독, 1990년에서 1994년까지 한국여성체육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숙명여대 이과대 체육교육학과 교수이며, 한국초등학교 농구연맹이사, 대학농구연맹 부회장, 서울시 체육회이사, 한국여성체육학회 감사, 한국체육과학회 부회장, KUSA 상임위원, 대한체육회 학교체육위원회 위원, 한국올림픽 성화회 부회장, 대한체육회 이사를 지내고있다.

서울시 체육단체상, 서울시 교원단체연합회 제46회 교육공로자표창 연공상 (1998), 한국에어로빅스건강과학협회 LG 마이빈배 제6회 전국대한에어로빅축제 공로패등을 받았다.

* 관련사이트 : 숙명여자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선일여중 학생들과 함께> ▶<제1회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11번 선수로 활약>
제4회 페루 세계농구선수권대회 선수로 참가:
왼쪽부터 박신자, 신항대, 나정선, 김명자, 이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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